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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기자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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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의 천재가드 이제 '중졸→고졸' 업그레이드, "졸업식 하니 진짜 성인 된 느낌" 뿌듯 [부산 현장인터뷰]
부산=양정웅 기자ㆍ2026.01.11 ・ 05:50
'7연승→6연패' KCC 부상의 벽 높았다, '웅훈송최' 모두 결장→결국 완패... 가스공사 보트라이트 28점 대활약 [부산 현장리뷰]
부산=양정웅 기자ㆍ2026.01.10 ・ 15:58
'하늘도 버렸나' KCC 청천벽력, 최준용→송교창→허웅→이젠 허훈마저 부상 결장... '빅4' 모두 못 나온다 [부산 현장]
부산=양정웅 기자ㆍ2026.01.10 ・ 13:44
'터보 주니어' 왜 경기 중 눈물 흘렸나 "분했다, 내가 한계 정했다"... 다시 야성 찾고, 들개처럼 뛴다
양정웅 기자ㆍ2026.01.10 ・ 10:14
사장·단장·감독과 한국까지 올 정도인데, "재앙 될 계약" 혹평... 2648억원 유격수 미래 그렇게나 어둡나
양정웅 기자ㆍ2026.01.09 ・ 12:37
"은퇴 고민"→4년 더 연장... 38세 FA '운명 같은 대반전'
양정웅 기자ㆍ2026.01.09 ・ 09:31
선발 후보 '무려 9명' 잡았는데, 왜 '건창모'를 간절히 바라나... "순위 두 단계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양정웅 기자ㆍ2026.01.09 ・ 05:21
11년 전 韓 '도쿄 대첩' 희생양 그 투수, 36세에 ML 오퍼 받았다... 그런데 "협상 카드 일환" 곱지 않은 시선
양정웅 기자ㆍ2026.01.09 ・ 04:54
'35명 뽑는데 무려 230여명 지원' 울산웨일즈 창단 멤버 모집 대호황, 심지어 프로 1군 출신까지
양정웅 기자ㆍ2026.01.09 ・ 00:03
막차→또 막차 탑승, NC '폴리그 5할타자' 극적 스프링캠프 티켓... 48억 FA 빈자리, 루키가 채우나
양정웅 기자ㆍ2026.01.08 ・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