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대표팀 강인권 코치와 포수 최재훈, 박동원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두명의 포수로 대표팀을 꾸리고 있고 한층 젊어진 투수들을 고려할 때 그 어느때보다 둘의 역활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게 느껴진다.




야구대표팀 포수 최재훈, 신민재, 박동원이 14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5일차 훈련에서 몸을 풀며 훈련을 시작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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