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히 에이스다웠다
두산 에이스 곽빈이 7회초 2사 1루에서 롯데 한태양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사자후를 토했다. 여덟 번째 삼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선발로 나선 곽빈은 7이닝 동안 안타 1개, 볼넷 2개만 내주고 롯데 타선을 무실점으로 제압했다. 8lK 삼진쇼는 또 하나의 볼거리였다.

타선은 3회 터졌다.
3회말 선두타자 류승민과 박찬호가 연달아 2루타를 날려 기선제압을 햤다.



양의지 역시 1타점 2루타를 날려 빅이닝을 완성한 후 손키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3-1로 승리허며 58승(4무 50패)째를 따내 단독 5위를 유지한 두산은 다음주 KT외 키움을 상대로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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