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인사가 먼저다!
한화 4번타자 강백호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5회초 1사 1,2루에서 선발투수 소형준을 상대로 동점 스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9.02.

어제는 무안타
드디어 터졌다. 그것도 동점스리런홈런!

무실점을 이어가던 소형준도 당혹스럽다.

반면 수비실책 등으로 멘탈이 흔들릴만도 했지만 잘 버티고 류현진은 동점이 기분나쁘지 않다.


세리머니를 잊을 수는 없지


환호성이 나온다!


노시환도 강백호의 동점홈런이 반갑다!

'하이파이브는 엉덩이로~~~'

'고맙구나!'

류현진도 강백호를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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