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6회초 LG 9번타자 박동원의 내야안타성 타구를 잡아 거의 누워서 1루로 송구를 하고 있다. 원심은 1루에서 박동원의 세이프가 선언됐지만 비디오판독을 통해 아웃으로 번복됐다. 호수비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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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 6회초에 박동원의 내야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했다. 원심은 박동원의 세이프가 선언됐으나 비디오판독을 통해 아웃으로 번복됐다. 박찬호는 거의 누운 자세로 송구하며 호수비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