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이 새로운 장기 프로젝트 '무한도전 응원단'의 일환으로 연고전에 나선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연세대 고려대 응원단과 함께 녹화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 상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응원단 복장을 차려 입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새롭게 시작한 '무한도전'의 응원단 장기 프로젝트 녹화 중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측은 응원단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는 9월 말 정기 연고전을 앞둔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응원단에서 한 달간 파견 교육을 받는 중이다. 지난 22일에도 응원단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대표적 대학 가을 축제인 연고전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무한도전'은 내년 소치동계올림픽, 브라질월드컵, 인천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 행사들을 앞두고 선수들과 국민의 사기를 더욱 북돋우겠다는 취지로 이번 응원단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대학 응원단 파견 교육 이후에도 각양각색 응원 고스들에게 지속적으로 지도를 받으며 응원이 필요한 곳에 출장 응원을 나서며 내년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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