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현이가 데뷔한 계기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MC 한석준은 이현이에게 "나보다 키가 큰 여자 출연자가 처음이라서 당황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현이는 "177cm다. 거기에 힐을 신어서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MC 한석준이 이현이에게 데뷔한 계기를 묻자, 이현이는 "대학 4학년 때 추억을 만들어볼까 해서 모델 대회에 나갔다. 이때 수상을 해서 모델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모델의 당당한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고 데뷔한 계기를 밝혔다.
모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국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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