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후 첫 추석을 보낸 뒤 근황을 밝혔다.
미자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하고 처음 맞이한 명절. 여러분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복받은 며느리라 부산에서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기세척기 옆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잇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행복하게 사는 모습도 부럽네요", "다이어트 한다더니 살빠졌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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