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35·본명 이민영)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hola"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민이 하와이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민은 새신부답게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민은 작년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민은 수지를 비롯해 페이, 지아가 속한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로 2010년 데뷔한 바 있다. 2017년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달 17일 신곡 '영심이(SHIMM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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