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어느덧 1주년 가까이..'나는 솔로' 28기 모임 "추억만큼 깊어지네"

어느덧 1주년 가까이..'나는 솔로' 28기 모임 "추억만큼 깊어지네"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28기 영수 SNS
/사진=28기 영수 SNS
/사진=28기 영수 SNS
/사진=28기 영수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들이 오랜만에 모였다.


28기 영수는 22일 "영자영철 커플 결혼턱~"이라며 "오랜만에 만난 28기 멤버들 너무 반가웠고, 벌써 1주년을 얘기하고 있으니 추억만큼 깊어지는 인연이다. 앞으로도 만나면 즐겁고 서로 힘이 되는 모임이 되길~"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임에는 영수를 비롯해 영호 옥순 커플과 영자 영철 커플, 경수, 영식, 현숙, 영숙 등이 참석했으며 광수 정희 커플, 정숙 상철 커플과 순자 등은 참석하지 않은 듯 보인다.


28기 영수는 지난 2025년 11월 12일 마지막회를 통해 무려 6커플을 탄생시킨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첫인상 투표에서 3표를 얻는 등 줄곧 여성 출연진의 다수 선택을 받으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특히 28기 영수는 "함께 이야기 나눠요"라는 멘트를 자주 날리며 '이야기좌'로 등극하기도 했다.


28기 영수는 최종 선택에서 정숙을 선택, 커플이 됐지만 결국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않았고 28기 정숙은 상철과 현실 커플로 이어져 혼전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식 날짜를 확정했다.


이후 28기 영수는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와 KBS 2TV 토론 예능 '더 로직'에도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 활동 폭을 넓혀갔다.


/사진=28기 영수 SNS


브리핑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들이 오랜만에 모임을 가졌으며, 영수는 1주년을 맞아 멤버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임에는 영수를 비롯해 영호 옥순, 영자 영철, 경수, 영식, 현숙, 영숙 등이 참석했으며, 광수 정희, 정숙 상철, 순자 커플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