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눈매 수술을 받은 후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정보 공유 OPEN"이라며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최준희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눈 트임 등의 수술 후 영상을 통해 자신간 넘치는 셀카 모습을 남겼다.
그는 "대성공"이라며 영상 속에서 과거와 다른 느낌을 풍겼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5일 남자친구와의 웨딩화보가 공개되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지 않나.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 왔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라며 "(예비신랑이)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라고 전했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으며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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