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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처방' 김미숙, 김승수·최대철 엄마 役..백수련 "속상해"[김영옥]

'사랑 처방' 김미숙, 김승수·최대철 엄마 役..백수련 "속상해"[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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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김영옥

배우 김미숙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역할에 대해 밝히며 "연기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연기경력만 300년 여배우들 노필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영옥은 동료 배우들과 모임을 가졌고, 사미자는 "그나저나 난 (김) 미숙이를 자주 본다. TV 틀면 나와서 '여보 쟤 또 나와'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미숙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금 두 드라마가 방송 중이라서 그렇다. 그래도 월화드라마는 비중이 크지 않다"고 했다.


이어 백수련은 "나 이번에 주말에 드라마를 봤다. 어느 날 보니까 (김) 미숙이가 예고에 나오길래 (드라마를) 봤는데 속상했다. 너 같은 애가 무슨 그런 아들들이 있을 수 있냐. 나이를 더 먹게 하든지 아들들을 더 젊게 하든지 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극 중 김미숙은 공정한(김승수 분), 공대한(최대철 분) 두 아들이 있으며 실제 나이 차이는 각각 12살, 19살이다.


이에 김미숙은 "그럼 내가 연기를 잘 못했다는 거 아니냐.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고, 반효정은 "쟤 내일모레 70세다. 영옥 언니는 젊을 때부터 할머니 역할 했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그냥 연기할 수 있으면 행복한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브리핑

배우 김미숙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드라마에서 김승수와 최대철의 어머니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두 아들과의 나이 차이가 각각 12살, 19살로 실제 나이보다 어린 아들을 둔 것에 대해 속상함을 표현했다. 이에 김미숙은 연기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고, 김영옥은 연기할 수 있으면 행복한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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