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6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촬영에 임하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은 영화 속 단종 분장을 한 채 진달래를 잡고 자세를 취하거나 아역과 나란히 걷고 있다.
또한 말을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바위 위에 올라 생각에 잠긴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등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천만 명을 돌파했다. 박지훈은 이 영화에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