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청첩장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 26일 성해은 개인 계정에 "내 친구 못 보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았다. 친구 결혼 소식을 듣게 된 그는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렸다.
이에 성해은은 휴지로 얼굴을 덮었다. 휴지는 그의 눈물로 젖기 시작했다.
특히 성해은은 해당 게시글 배경음악으로 그룹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택해 친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성해은은 지난 2022년 공개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2'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6년간 연애했더 전 남자친구인 정규민과 함께 출연했으나, 재결합이 아닌 환승을 택했다. 성해은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성해은과 정현규는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됐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이 사라지며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정현규와 성해은은 이 같은 결별설에는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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