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D라인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22일 "만삭 드레스 피팅보구 왔어요. 챠르르르 떨어지는 쉬폰부터 풍성 샤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다 넘 이쁘죠"라며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거울을 보며 배를 만지고 있다.

남보라는자연분만을 준비 중이라며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 써서 하고 있다"라며 "자연주의 출산 잘 해낼 수 있겠죠?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의 2세 성별은 아들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