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여신' 박은영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깜짝 공개했다.
박은영은 오는 28일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밥은영'으로 대중을 만난다. '밥은영'은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반전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식 여신' 박은영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 토크쇼. '밥은영'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만화나 영화, 광고, SNS 속 화제의 요리를 실제로 재현해 보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초보 MC로 나선 박은영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인다. 예비 신랑에게도 알리지 않았을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먼저 질문을 건네는 게 어렵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내 "여러분 밥은영?", "아무리 바빠도 밥은영?"을 연신 외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밥은영'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주목받고 있는 '대세 배우' 구교환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인기 요리 만화 '요리왕 비룡' 속 '웃는 만두' 재현에 나선다.
박은영이 남편에게도 비밀로 했다는 웹 예능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JTBC 디지털스튜디오 '밥은영'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