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시어머니의 애정 어린 편지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울 시어머님. 이런 건 제가 해드려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오빠랑 맛있는 거 사 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시어머니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꽃다발과 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편지에는 '우리 가족이 되어준 화영아. 딸이 없는 나에게 딸 같은 너라는 존재가 와줘서 엄마는 요즘 너무 행복해'라고 적혀있다.
이어 '부족한 건 서로 채워주고 배려하면서 행복하게 살아. 엄마는 언제나 늘 너의 편이 돼줄게. 예쁜 천사 우리 화영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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