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다아가 '살목지' 흥행 공약을 이행했다.
장다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Team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 And...두 번째 꿈도 이루어진 감사한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다아는 흰 옷 가득 피 분장을 묻히고 영화 '살목지' 속 막내 PD 세정의 모습을 선보였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손익분기점이 80만 명이었다.
'살목지'는 좋은 성적을 거두며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배우들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살목지' 서프라이즈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살목지' 출연 배우들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은 처녀귀신, 강시, 프랑켄슈타인, 처키, 군인 귀신, 드라큘라 등으로 분장했다.
한편 '살목지'는 이날 누적 관객 동원수 159만 명을 기록했다. 장다아는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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