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차, 한국 나이 47살에 첫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한다감이 임신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28일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현재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다감 측은 "무리 없는 선에서 스케줄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결혼 6년 차를 맞은 한다감은 이날 오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이날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지금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너무나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알리고 싶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47세인 한다감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대중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이 쏟아졌다.
MBC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터치', '우아한 친구들', '국가대표 와이프', '아씨두리안',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였다. 그는 한은정으로 활동하다가 한다감으로 개명 했으며 특유의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에도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한다감은 현재 골프웨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얼마 전 공개한 화보를 통해 완벽한 핏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한다감은 영화 '점례는 나의 빛'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결혼 6년만에 엄마로서의 새로운 삶을 앞둔 한다감을 향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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