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악뮤 이수현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수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린 신발끈에도 넘어지지 않는 날이 있듯 내가 태어나서 용케 살아있죠"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캐주얼 스타일의 최근 코디룩을 선보였다.
이수현은 앞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가 다시 살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감량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생기기도 했다.

이에 이수현은 "마라탕,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하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그는 체중 감량 후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와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이후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독자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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