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그리고 3살 아들과 행복한 주말 전시회를 즐겼다.
윤승아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너무 보고 싶었던 전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 그리고 아들과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아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세 가족이 함께 셀카를 찍는 다정한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승아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의 볼에 뽀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