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천상지희 멤버들이 21주년을 맞이해 뭉쳤다.
지난 13일 스테파니는 개인 계정에 "우리의 21주년. 천상지희"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상지희 멤버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21년을 맞아 다시 뭉친 이들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다만 다나의 부재로 완전체가 성사되진 않았다.
다나의 불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재친구'에 천상지희 멤버들이 출연할 때도 모습을 감췄다.
이에 스테파니는 "언니(다나)가 개인적으로 준비가 안 돼서 양해를 구했다. 매스컴이나 여러분 앞에 서기가 부끄럽다고 했다"고 밝혔다.
다나는 지난 2019년 80kg에 육박했으나 다이어트로 27kg를 감량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의 최근 근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한편 천상지희는 2005년 4인조 여성 아카펠라 팝 댄스 그룹으로 데뷔했다. 2006년에는 팀명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변경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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