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자현(47·본명 추은주)이 남편 우효광(45)과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추자현은 최근 중국 SNS 샤오홍슈(Xiaohongshu)에 근황을 공개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지냈던 추자현. 그는 2주 만에 남편 우효광, 아들 바다 군과 재회하며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2018년생인 바다 군은 어느새 폭풍 성장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는 햇수로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과시, 놀라움을 안겼다.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나 보고 싶어서 울었냐"라고 닭살스러운 질문을 던졌고, 우효광은 "바다 끌어안고 울었다"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는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2019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리얼리티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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