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아름다운 D라인 자태를 뽐냈다.
남보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콩알이랑 함께 찍은 첫 번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만삭 화보를 촬영한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이제 한 달 남았다"며 출산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설레고 기대된다. 긴긴 임신 기간도 곧 끝나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이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유도분만, 무통 주사 없이 자연주의 출산을 희망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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