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근황을 전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27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영역 전개를 해왔다"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미요시 아야카의 모습이 담겼다.
미요시 아야카는 긴 생머리를 풀고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끈다.

1996년생 미요시 아야카는 일본의 배우 겸 모델로, 성시경과의 나이 차이는 17세다. 두 사람은 '미친맛집' 출연을 계기로 커플 화보까지 촬영했고, 일각에서는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열애설에 대해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댓글에 '둘이 사귀어라'는 반응이 많은데 우선 아야카도 자기 입장이 있지 않겠나. (미요시 아야카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사람이지만 남녀 사이의 그런 건 절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성시경과의 열애설로 국내에서 화제를 모은 미요시 아야카는 2008년 일본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 '언령장' '우리는 위험하지 않아 쿨하게 땡땡이 치는 형사들' '비행기 구름' '엔젤하트', 영화 '그녀의 하얀 거짓말' '세상의 딸들' '댄스 위드 미' '고백'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타짜 4' 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