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승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연기 활동을 쉰다.
28일 소속사 어니스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현승은 내달 11일 입대한다. 신현승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영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인해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신현승이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8년생인 신현승은 2021년 '오늘부터 계약 연애'로 데뷔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 막내 형사 역을 맡아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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