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입대를 앞두고 응원하는 멘트에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준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라에서 찾습니다. 이병 이준영 다녀오겠습니다. 충성'이라는 멘트가 담겼다.
이를 본 이준영은 "아직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영은 오는 21일 군 입대한다. 지난달 15일 소속사 측은 "이준영이 2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며 " 다수의 장병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준영은 손 편지를 통해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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