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나가 2세를 기다리며 시험관 시술 중인 가운데 여행을 떠났다.
박하나는 31일 자신의 개인계정예 "떠나자"라는 글과 함께 일본 구마모토로 여행은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공항에서부터 신난 모습. 남편 박태술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을 드러내고 있다.
또 박하나는 지인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고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려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박하나는 결혼 후 시험과 시술을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3차 소식을 전하며 "올해 안에 천사 만날 거다"라며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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