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가은이 최근 입원을 했던 근황을 전했다.
6일 정가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사실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은 채 코에 호스를 꽂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선다. 무대에서 진심을 담아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한 정가은은 "폐에 구멍이 났었다. 오늘 아님 주의. 무사히 퇴원했다"며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나 결혼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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