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주환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임주환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앞서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당시 한 네티즌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라며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후 임주환은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이라며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라며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문구와 영상을 공개하며 재차 안타까움을 했다. 영상 속 임주환은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고 있었다.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이며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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