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 22기 현숙과 16기 광수 커플이 열애 408일째 근황을 공개했다.
22기 현숙은 14일 16기 광수와 함께 찍은 네컷 사진들을 공개했다.
22기 현숙은 "내일모레가 무슨 날인줄 알아요?""월요일 ?""우리 400일이에요."라며 "내 화장대에는 오빠가 선물해준 향수들로 하나둘 자리를 채우고 있다. 오빠가 채워주는 내 향기와 시간들,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기념일안세는여친 #기념일세는남친 #인생네컷 #콩콩이네 #408일째" 등을 덧붙였다.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각각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2기, 16기에 출연했다. 22기 현숙은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16기 광수는 이혼만 두 차례 겪은 '돌돌싱'이다.
두 사람은 2025년 7월 "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애 사실을 알렸다 4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으나 이별 한 달 만에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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