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아기의 태동에 힘들어했다.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기가 발로 차서 화장실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 들수가 없어요. 엉엉"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남편 이지훈이 퉁퉁 부은 자신의 다리를 마사지해주는 영상을 올렸던 아야네는, 20주 접어들며 심해진 태동으로 인해 힘든 증상을 호소해 눈길을 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아기의 태동으로 인해 화장실에 자주 가고 잠을 잘 못자게 된 것이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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