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진아름이 만삭의 D라인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진아름은 지난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진아름은 청청 패션을 입은 모습으로 안에 흰티를 입고 셔츠를 열어 아이를 품은 배를 살짝 드러냈다.
특히 진아름은 청청 의상을 입은것과 함께 파란색 하트, 파란색 모자, 파란색 상자 등 파란색 이모티콘들만 덧붙이며 2세의 성별에 대한 힌트를 전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앞서 남궁민 진아름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지난달 18일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진아름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출산 날짜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나, 진아름은 현재 만삭이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만에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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