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표인봉이 딸 표바하가 배우로서 성장했다.
표인봉은 최근 SNS에 "사랑스런 딸 표바하. 대학로 인기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여자 주인공 '제인' 역으로 공연하고 있네요, 응원하러 갔다왔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객석이 꽉 찼네요. 엄청 웃다가 박수치다가 왔습니다! 연기도 잘하고, 작품도 좋네요~ 대견하고 사랑스럽네요. 언제 이렇게 컸누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표인봉이 딸 표바하가 공연하는 곳에 찾아가 응원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딸의 포스터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표인봉은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틴틴파이브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14녅 3월 종영한 MBN '가족 삼국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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