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첫째 아들 윌리엄의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최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머리 좋은데 티셔츠 좀 갈아 입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명 까까머리처럼 머리를 짧게 민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은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환히 웃었다. 특히 윌리엄의 천진난만한 눈빛과 유쾌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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