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해 현실 커플이 됐던 22기 상철(가명)과 국화(가명)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22기 상철과 백합은 27일 현재 서로의 SNS 팔로워 목록에서 상대방을 삭제했다. 또한 과거 여행 사진들도 지우며 결별을 암시했다.
이후 백합은 22기 상철과 결별했냐는 일부 네티즌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22기 상철과 백합은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이후에도 현실 커플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도 "6개월째 교제 중이며 촬영 종료 후 10일 만에 사귀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백합은 "방송 때도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고, 이후 계속 통화하고 연락하고 제 친구들도 만나다보니 사귀게 됐다"라고 말했고 22기 상철은 "세상을 다 가진 거 같다. 더 열심히 표현하겠다. 표현 되게 잘 해주고 잘 챙겨준다"라고 말했다.
상철은 1989년생으로 경륜 선수이며 백합은 1987년생으로 미국 유학 후 세종시에서 언어발달센터를 운영하는 언어재활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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