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새 남자친구 김형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형배는 현재 바른라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학사를 졸업했다.
김형배는 '2대 째 가업을 잇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 김형배'을 통해 구독자 11만 명을 모았다. 그는 189cm의 큰 키와 훤칠한 외모로 채널A '몸신의 탄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옳이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김형배와 다정하게 네 컷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하며 "인생네컷 재밌는거였네... 이게 뭐라고 재밌네... 피팅모델 n년 차와 꿔다놓은 보릿자루"라고 덧붙였다.

아옳이는 앞서 김형배의 유튜브 콘텐츠에 목소리만 출연했다가 두 사람이 연인관계라는 추측에 휩싸였다. 아옳이는 이날 "이날 유튜브 선배님으로서 한 수 가르쳐주겠다고 꺼드럭거리면서 촬영해주러 갔는데요 오 이렇게 바로 공개가 되다니 제 목소리가 지문이긴 하죠?"라며 김형배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그는 "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 공개하고 편하게 유튜브 할게요. 다행히 이 남성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은근히 즐기는 분위기임"이라고 덧붙였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그가 4년 만에 교제를 알린 남자친구의 정체에 자연스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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