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가수 리한나(38)와 에이셉 라키(37)가 아들 라이엇의 생일을 맞아 스파이더맨을 주제로 한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
라이엇은 지난 1일 토요일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현지 매체 피플에 따르면 SNS에 공개된 파티 영상에는 가수 리한나와 '키즈 턴드 아웃 파인'의 래퍼 에이셉 라키가 집 안을 스파이더맨 풍선과 현수막, 각종 장식으로 꾸민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는 에이셉 라키와 리한나가 다른 하객들과 함께 세 살이 된 아들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 2020년부터 에이셉 라키와 열애 중이며 지난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하고 2023년에도 아들을 낳았다. 이어 그는 직후 임신, 지난해 9월 또 셋째 딸을 출산했다.
리한나, 에이셉 라키 부부는 자녀들의 생일을 위해 정성을 쏟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24년 첫째 아들의 두 번째 생일에는 뉴욕에 위치한 체험형 몰입 예술 박물관 '컬러 팩토리'를 통째로 빌렸고, 지난 5월 네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뉴욕시에 위치한 슬라임 체험 공간을 통째로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