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황정음은 5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펌 헤어 스타일에 분홍색 립스틱을 바르고 주근깨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시크한 눈빛을 발산하는 매력까지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들은 황정음이 배우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 2015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떠오르게 해 더욱 이목을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5월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