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순이 일상을 공개했다. 따뜻하게 게담아낸 아내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상순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무런 글도 없이 일상 사진을 남겼다.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순은 이효리와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듯 하다.
특히 전시회장을 담은 이효리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과, 반려견들과 열심히 산책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창동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반려견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벌써 14년차 부부이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남다른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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