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옆에 있는 남성과 똑같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을 입고 걷고 있는 모습. 공효진은 이와 함께 "감독님과 커플룩"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또 공효진은 '유부녀 킬러' 속 아역 배우를 끌어안고 "연기천재 율"이라며 아역배우를 칭찬했다.

MBC '유부녀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공효진은 11살 연하 케빈 오와 결혼,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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