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풀메이크업에 헤어까지 완벽하게 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뱅 헤어 스타일로 더욱 어려보이는 성유리는 핑클 전성기 시절 그대로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쌍둥이 딸을 둔 40대 중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지만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졌다. 당시 성유리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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