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더분(여러분) 슬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서요(남겼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생후 30일 된 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김지영은 "엄마아빠의 사리사욕, 그녀는 즐겁지 않읍니다(않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해당 게시글에서는 김지영의 혀 짧은 말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혀 짧은 말투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혀 짧은 소리 낸다고 너무 거북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남편한테 항상 혀가 꼬부라진다. 신경 써서 고치려고 좀 하고 있다. 아무래도 거북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래된 습관이라 조금 완벽히 고쳐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사랑의 눈길로 봐줬으면 좋겠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혼전 임신이었던 김지영은 지난달 20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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