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성태가 새로운 가족을 소개했다.
허성태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유기묘를 구조, 입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당초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던 허성태는 아기 치즈냥이를 입양, 고양이 세 마리의 집사가 됐다. 허성태는 입양한 고양이에게 에덴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애정을 듬뿍 자랑했다.
허성태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해 정해인과 호흡을 맞췄다. 허성태는 최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정해인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고양이 이름인 에덴이도 '이런 엿같은 사랑'에 나오는 자신의 캐릭터 백상길의 회사인 '미래에덴'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졌다.
허성태가 기존에 키우던 고양이 두 마리 역시 길거리의 유기묘를 입양,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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