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해수(45)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스타뉴스에 "박해수 부부가 어제(23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박해수는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박해수는 2021년 첫째 아들 출산 후 5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그는 2019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한편 박해수는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허수아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당시 그는 수상 소감 중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