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둘째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 삼남매 현실 육아 (ft. 김동현 미니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김동현 씨 와이프가 넷째를 임신해서 진짜 힘들 거다. 헬퍼로 왔다"라고 김동현의 집을 찾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야노시호는 "세 명 육아가 자신 있냐"라는 질문에 "모른다. 처음이다. 그래도 아들을 갖고 싶다. 기대된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을 보고 "축하해요"라며 넷째 임신을 축하했다. 또 송하율의 미모에 "여신 같다"라고 칭찬했고, 송하율 역시 "더 예쁘신 분이다. 예전에 사랑이 아기 때 뵀는데 그대로시다"라고 화답했다.
야노시호는 김동현 부부에게 "4남매는 우연히 그렇게 된 거냐"라고 물었고, 김동현 부부는 "계획을 했었다"라고 말해 야노시호를 놀라게 했다.
"누가 원했냐"라는 야노시호의 질문에 김동현은 "가족 계획은 무조건 와이프 의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송하율은 "제가 아들 한 명 더 (원했다)"라고 거들었다.
야노시호는 "나도 갖고 싶다. 그런데 추상(추성훈)은 준비가 안 된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김동현에게 "좀 더 빨리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가족 계획은 와이프 생각이 중요하다고"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형수님이 워낙에 건강하시니까"라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힘들다"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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