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유시은이 미스코리아 본선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유시은은 개인 계정에 "미스코리아 본선 심사위원으로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유시은은 "저 역시 한때는 같은 무대에 서기 위해 꿈을 안고 준비했던 후보자였는데, 이제는 그 무대를 바라보며 심사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더욱 특별하고 감사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후보자분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사위원'이라고 적힌 명찰을 달고 있는 유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22일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진행됐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당선됐다.
한편 유시은은 이관희와 함께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3'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출연자를 선택했지만,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히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