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준호 아내인 김지민이 '불꽃축제 명당' 신혼집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엔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신혼집 창문 너머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순간이 담겼다. 77평 한강 뷰를 자랑하는 초호화 신혼집답게 '불꽃축제' 명당이 된 것. 이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었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앞서 한 예능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작년 7월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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