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지난 14일 조정기일에 황정민 측과 A씨 모두 불출석해 내려진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양측이 이의를 신청하며 본안 재판으로 이어지게 됐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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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지난 14일 조정기일에 양측이 불출석하여 내려진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대해 양측 모두 이의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사건은 본안 재판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A씨는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