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세영은 지난 9월 3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1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3117표를 획득하며 3위에 올랐다.
1위 김혜윤은 2만696표, 2위 박은빈은 1만3537표를 각각 얻었다. 이어 신혜선이 2638표로 4위, 김지원이 2587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세영은 차기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이세영은 극 중 도망 노예 출신으로 황제의 정부가 되는 라스타 역을 맡아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등과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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